AI 도입 78% vs 성과 체감 20%
출처: McKinsey, "The state of AI", March 2025
"AI 구독을 해줬지만,
생산성이 나아지지 않았어요"
도구만 제공하고 활용법을 모르는 상태
"우리 회사에 맞는 걸 다시 만들려니
다시 제자리걸음이에요"
범용 솔루션으로는 우리 업무에 맞지 않음
"비싼 돈을 들여 강의를 들어도
실행이 되지 않아요"
이론 교육만으로는 실무 적용 불가
도입보다 중요한 것은 내재화 속도입니다
파편화 되어있는 AI 활용을 우리 조직에 맞게 설계할
내부 인력을 구축하는 것이 생산성의 핵심
AI 비도입 기업의 경쟁력 격차 심화 예상 기간은 고작 18개월
출처: Gartner 2024
AI는 단순히 자동화를 해주는 것 이상으로
직원들이 회사의 미래를 위해 깊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는
전략적 시간을 벌어줍니다
될성부른 떡잎을 슈퍼 인재로 육성합니다
신기함은 잠깐,
원래의 방법으로 회귀
강의를 통해 "안다"는 착각은 실무에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는 것과 실행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행 중심 전략에는 시간과 반복, 그리고 실제 업무 기반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내부설계자가
조직의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 및 확산
한 명이 바뀌면 팀이 따라옵니다. 팀이 바뀌면 조직이 바뀝니다.
그래서 하비탄은 "전사 교육"이 아니라 "내부 설계자 1명"을 만드는 전략을 씁니다.
새 AI 모델 발표 시 즉시 검토 후 출시 후 평균 3일 내 커리큘럼 반영. 항상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는 교육.
참가자가 습득할 때까지 추적하고 주기적 피드백. "들었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가 목표.
사내 교육이 가능한 수준까지 역량 성장. AI 자동화, AI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수준으로.
교육부터 개발까지 우리회사의 AX전환을 이끌 핵심인재를 책임지고 양성합니다
리더는 방향성을 잡고, 실무자는 실제 작동 가능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설치/구동환경 세팅과 실습까지 체계적 온보딩 · 매주 1회 · 모든 트랙 참여자 수강
실습 중심의 의사결정 과정 · 무엇을 할지 정하고 → 직접 만들어보고 → 전략으로 확정
실습 중심 · 문제정의 → 설계 → 구현 → 테스트 → 배포 → 내재화
단순히 "배운다"를 넘어서
"만들고 남기는 교육"을 통해 기업의 지식자산의 역량을 높입니다
프로젝트 투입 인력 최적화
리더 그룹의 AI 이해도 증진
수작업 처리 및 데이터 입력 개선
AI 기반 신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
다양한 산업의 고객들이 하비탄 AI와 함께
각 서비스는 독립적으로 또는 파워워크샵과 연계하여 제공됩니다.
AI 비즈니스 전문가 네트워크. 월별 이벤트와 코워킹. 파워워크샵 수료자 자동 초대.
ChatGPT, Claude, Notion AI 초기 세팅. Make/Zapier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
AI 기반 랜딩페이지/웹사이트 제작. 컨설팅부터 BM 설계, 개발까지 원스톱.
부모, 구직자, 학생, 공공기관 대상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 단기/장기 과정 운영.
ORDER MAKER (발주 자동화), OurSona (페르소나 생성), WEB FIT (가상 피팅), AI조씨 (교육 콘텐츠)
AI 도입 로드맵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조직 AI 역량 진단.